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파병 코로나 감기 마스크 온실가스

by 헬싱 웰싱 2024. 2. 27.
반응형

파병최신치료법공개클릭

위사진속 물건들은 내가 예전 손을 엄청나게 떨 때(뇌심부수술 전에) 필요에 의해서 꼭 만들고 싶었던 몰두하고 만들어보려고 했던 것들이다

핸드매이드로 만들다가 만corexy 3d printer
파킨슨병이 있었지만 나는 corexy 라 불리는 3d 프린터를 손수 만들어보며 거의 사용단계에 이르게 했었다
아무도 알아주지는 않았지만 내가 버틸수 있었던것은 꿈과 보다낳은 미래가 있었기에 버틴것같다
그런데 지금 그것들은 이미 현실이 돼있다. 그사이 나는 23년을  싸우기 싫은 파병과 함께
지긋지긋한 23년이 흘러 버렸다 지금도 조금 그렇지만.. 
그 와중엔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이 세상을 떠나시기도 했고ㅜㅜ
전 세계에서는 코로나로 지난 3년 동안 마스크 약 9000억 개를 썼다고 한다 
그로 인해 온실가스는 1800 만 톤이나  배출되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몪이 되어 버렸다.
우리가 맞닥뜨린  기후위기 바로 그것이다
말이 1800만 톤인 거지 가늠하기 정말 어려운 수치다. 
유조선으로 개수를 따지면, 
유조선이  한 척당 30만 톤이라니까
유조선 60대 분량의 온실가스가 지구 속으로 퍼진 샘이다. 글을 쓰면서도 속으론 이런 걸 무덤덤하게  그냥 넘기면  안 되는데 막을 수가 없는 현실이 참 야속하고 슬프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너무 코로나에 질려버려서 이야기를 하기도 싫어하지만
그래도 아직 마스크를 알아서 착용하고 살고 있으니
마스크를 쓰면 공기가 코입으로 걸러서 들어가니 페이 도움은 되겠는데 이 어지러운 거 에는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공기질도 안 좋고 하기 때문에 마스크도  미세먼지 많은 뿌연날에도 아주 유용하다 하겠다
이상하게 어지럽고 걸으러 가면 한 방향으로 가긴 가는데도 머리를 옆으로 조금 풀어주려 움직이면
중심이 흐트러지는 현상이 계속 생기기 시작했다
꼭 예전에 코끼리 코 하고 뱅글뱅글 돌고 일어나면 한쪽으로  넘어지는 것처럼은 아니어도
꼭 그런 비슷한 생각이 어이 거 왜 이러지 싶을 정도로 술 취한 것처럼 술은 하나도 안 먹었고
좀 똑바르게 걸어보려 해도 걸음을 걷기 힘들고 해서 라인을 보고 걷기 시작한 후 머리를 밑으로
숙이고 걸어서 차도 라인을 보면서 걸어서 그런가 자세히는 모르겠다
나는 넘어질까 봐 차도라인을 보면서 걷지만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할 겁니다 아마도
무슨 죄를 지었나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땅만 보고
건너하겠지 숫기도 참 없는 넘이구만   그러겠지....
난 그게 아닌데.... 이 걸설명 하기도 그렇고 안 하기도 그렇고 길가는 사람 잡고 묻기도 그렇고 
하여간 그렇다 
 

파병최신치료법공개클릭

반응형

여러분의 후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하러 가기